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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 점점 늦어지는 만혼사회에 경종을 울리기 위한 퍼포먼스가 서울 명동 한 복판에서 펼쳐져 화제가 됐다.
결혼정보회사 레드힐스(대표 선우용여)는 최근 명동 우리은행 앞에서 만혼·비혼 문제를 공론화하기 위해 ‘침대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레드힐스 선우용여 대표는 “만혼·비혼이 궁극적으로 저출산 문제를 야기하는 심각한 사회현상의 원인”이라며 “이번 퍼포먼스는 공주처럼 침대에 누워만 있지 말고 적극적으로 결혼활동을 해서 1년이라도 더 일찍 결혼하란 의미를 담았다”고 말했다.
또 “이와 관련해 레드힐스는 ‘결혼 1년 앞당기기’ 캠페인을 준비 중에 있다”며 “이는 회사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던 결혼장려·저출산 공익캠페인 일환”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침대녀는 자신의 외모와 스펙만 믿고 남성이 다가오기만 기다리는 여성을 일컫는 신조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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