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신설동 지점은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쾌적한 지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7일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옆으로 이전하고, 지점명을 ‘동대문지점’으로 개명했다.
동대문지점은 이전 오픈을 기념해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CMA-RP 신규 가입고객은 90일간 연 3.00%(세전)의 특판 우대 수익률이 적용된다. 예탁증권 담보대출 고객은 최초 180일 동안 연 6.50%의 금리가 적용되며, 신규고객 선착순 300명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또한 적립식 펀드를 가입하거나 계좌에 500만원 이상 입금한 고객에게는 향균핸드워시를 제공한다. 입금 금액별로 보온보냉병, 올리브유와 포도씨유 세트, 고급 커피잔 세트도 제공한다.
한편, 동대문지점은 고객들을 위해 17일 오후 4시30분부터 6시까지 ‘2010년 글로벌시장 및 국내주식시장 전망’을 주제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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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박일제 동부영업본부장, 신한금융지주 이효일 상무, 신한금융지주 진찬희 부사장, 정무연 동대문지점장, 전현준 (주)솔리안 대표이사, 태영섬유 장광식 사장, VIP고객, 이병국 부사장, 윤경은 부사장, 석봉호 노조위원장. <사진제공=신한금융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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