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에서 사흘째 자금이 유출됐다.
9일 금융투자협회에 의하면 7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546억원이 순유출됐다. 6월 초 부터 유출세가 이어지면서 총 1175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해외 주식형펀드도 7일 연속 순유출세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143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머니마켓펀드(MMF)는 5610억원이 순유출됐고, 채권형펀드에서는 2590억원이 순유입됐다.
주식형펀드 순자산은 104조940억원으로 전날 대비 1조3840억원 감소했다.
이는 국내 주식형펀드와 해외 주식형펀드에서 각각 8580억원, 5360억원이 감소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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