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무통 카데 8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신세계 이마트 단독 판매

전지선 기자
보르도 와인의 대명사이자 최초의 브랜드 와인인 무통 카데가 올해 80주년을 맞이하여 리미티드 에디션을 새로이 선보인다.
 
무통 까데는 이름만으로도 전세계 와인애호가들을 설레이게 하는 특 1등급 명품 와인 샤토 무통 로칠드를 생산하는 바롱 필립 드 로칠드사의 대표 와인이다.
 
1930년 작황이 좋지 않아 샤토 무통 로칠드의 생산을 포기하면서 탄생한 현대적인 브랜드 와인으로, 카데가 ‘막내’ ‘둘째’를 의미하지만 가격에 비해 맛이 좋아 샤토 무통 로칠드 못지 않은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보르도 AOC와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무통 카데 80th 리미티드 에디션은 전세계 150개국에서 동시에 선보이며, 국내에서는 신세계 이마트에서만 한정 수량 판매된다.
 
케이스는 무통 카데와 신세계의 역사와 철학, 변화가 느껴지는 별도 제작되었으며, 무통의 첫 출시해인 1930년의 오리지널 라벨 한정판이 패키지로 구성된다. 무통은 10년 단위로 레이블을 새롭게 변경하는데 처음 출시된 해의 레이블은 소장 가치적인 면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뿐만 아니라 소비자가격 4만원의 무통을 40% 가량 할인된 2만 4천 9백원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어 와인 초보자는 물론 애호가들에게도 특별한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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