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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혼성그룹의 대표적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코요태 12년' 음악 감성을 그대로 녹여냈다는 평가다. 1998년 1집 앨범 [고요태(高耀太)] 발표 이후 명실공 10여년이 넘는 시간동안 대한민국 최고의 댄스음악계 국민가수 호칭을 듣는 혼성그룹 코요태의 이번 앨범은 단연 주목을 받고 있다.
타이틀곡 ‘리턴’을 필두로 역시나 코요테다운, 그러나 또 다른 코요태를 느낄 수 있는 5곡의 신곡들로 채워졌다. 이번 미니앨범의 제목은 ‘코요태 어글리(Koyote Ugly)’이다.
연기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신지와 군제대 후에도 1박2일의 빼놓을 수 없는 캐릭터로 자리매김한 김종민의 2인체제로 활동을 펼칠 이번 새 앨범으로 올 여름을 코요태의 노래로 수놓겠다는 각오다. 싱글 활동과 예능 활동을 병행하며 그리 길지 않은 공백 기간 동안 최소한의 시간과 최대한의 역량을 발휘한 이번 새 앨범은 다른 때 보다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PK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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