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나로호] 추락 장면

김세준 기자

나로호가 고도 70km 지점에서 추락했다. 항우연은 현재 나로호가 1단계 연소 구간에서 폭발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후 한러 공동조사위원회가 정확한 원인 분석을 하게 된다. [사진은 YTN 방송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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