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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이 소녀시대 윤아 대신 투애니원 산다라박을 선택했다.
이승환은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최근 녹화에서 "윤아와 산다라박이 오디션을 보러 왔다면 누구를 뽑겠냐"는 다소 난감한 질문에 산다라박을 꼽았다.
이승환은 이에 "산다라박"을 꼽은 뒤 "더 내 스타일이다"는 이유를 들었다.
이어 이승환이 "그렇다면 희열 씨는 카라의 구하라와 F(x)의 설리 중 누가 더 좋아요?"라고 묻자 유희열은 망설임 끝에 "전 옛정을 생각해서 하라씨요."라고 말해 방청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승환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앨범에 수록된 노래 가운데 가장 싫어하는 노래로 "플란다스의 개"를 꼽고 "이미지가 너무 동화나라에만 사는 걸로 굳어지는 것도 같다."며 그 이유를 밝혔다.
그동안 공개되지 않은 '어린왕자' 이승환의 솔직한 고백은 오는 11일 밤 12시 3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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