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에서 이틀 연속 자금이 유출됐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10일째 순유출세가 이어지고 있다.
1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10일 122억 원이 순유출 됐다. 지난 8일 874억 원의 자금이 유입된 것을 제외하고 6월에는 모두 571억 원이 순유출 됐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201억 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1조5520억 원이 빠져나갔고, 채권형펀드에는 380억 원이 순유입 됐다.
주식형펀드 설정원본액은 118조7860억 원으로 전날보다 370억 원이 감소했다. 이는 국내와 해외 주식형펀드에서 각각 70억 원, 300억 원이 빠져나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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