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증권이 출범 첫해를 맞아, 4대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최고 손익 달성을 다짐했다.
이 증권사는 11일과 12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 메리츠화재 연수원에서 임원 및 팀·점장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최희문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올해 메리츠종금증권의 출범 첫 해로서 합병을 계기로 중장기 성장기반 구축에 대한 방안 모색과 성공적인 도약을 다짐했다.
최 사장은 "혼과 열정을 담아 올해 계획을 성공적으로 달성하자"며 "회사의 강점인 수평적 조직문화, 합병으로 늘어난 자본력, 종금업과 증권업의 겸영을 기반으로 탁월한 성과를 달성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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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희문 메리츠종금증권 사장 |
또한 올해 사업계획의 4대 핵심과제로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 ▲종금사업부문 시너지 극대화 ▲조직역량 강화 및 마인드셋 변화 ▲신규 사업 추진 및 환경변화에 대비한 핵심인재 발굴 및 육성을 선정, 중점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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