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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수입/배급: CJ엔터테인먼트㈜ | 감독: 딘 데블로이스&크리스 샌더스) 가 식을 줄 모르는 입소문과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재관람 관객에 힘입어 개봉 4주차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2위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했다.
진정한 3D의 진수를 선보이며 꾸준한 흥행세를 보여오던 <드래곤 길들이기>가 개봉 4주차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2위에 오르는 뒷심을 발휘했다.
지난 5월 20일(목) 개봉한 <드래곤 길들이기>는 월드컵으로 전국이 달아오른 이번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155,83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월드컵 열기에도 끄떡없는 ‘드래곤 ‘열풍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토/일, 스크린: 326개,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6월 14일 오전 현재). 월드컵의 열기로 상대적으로 극장을 찾는 관객이 감소한 것과 여름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대거 개봉하고 있는 상황에서 <드래곤 길들이기>의 장기흥행세는 더욱 돋보인다.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의 장기적인 흥행세는 처음부터 예고되었던 결과라 할 수 있다. 평단과 영화 팬들의 완벽에 가까운 평점, 식을 줄 모르는 꾸준한 인기는 <드래곤 길들이기>가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보여준 패턴과 유사하기 때문. <드래곤 길들이기>는 미국에서 개봉 주 박스오피스 1위, 5주차 1위 탈환은 물론 입소문에 힘입어 지난 주까지 박스오피스 Top10을 지켜온 저력을 자랑한다. 국내에서도 네이버와 다음 영화 평점에서 각각 9.45점, 9.5점의 압도적인 평점을 기록하며 입소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가 하면 세대를 초월한 폭 넓은 관객층의 열렬한 호응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실감나는 비행장면의 진수를 만끽 할 수 있는 3D는 기본, 탄탄한 스토리와 화면 속 세심한 디테일을 확인 할 수 있는 2D부터 오감만족의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4D까지 상영 방식에 따른 다양한 재미를 모두 느끼기 위한 관객들의 재관람 열풍 또한 거세지고 있어 <드래곤 길들이기>의 장기흥행세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며 식을 줄 모르는 ‘드래곤’ 열풍의 진가를 확인시켜주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 20대는 물론 30, 40대까지 세대를 초월한 관객을 사로잡으며 연일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는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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