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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본격적인 무더위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1,220만화소 광학 5배줌에 2.7" Intelligent LCD를 장착한 컴팩트 스타일의 방수 카메라 WP10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WP10은 최대 수심 3m에서 1시간 동안 촬영이 가능하며, 황사와 같은 먼지가 많은 상황에서도 견딜 수 있는 방진 기능을 탑재하여 장소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WP10은 레드·옐로우·블루의 강렬한 원색을 사용하고 있어 눈에 잘 띄기 때문에 분실하거나 물 속에 있더라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출고가는 29만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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