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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필름(대표 이창균)은 출시 당시‘세계 최소형, 최경량 방수카메라’로 큰 사랑을 받았던 Z33WP의 차기 모델인 XP1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XP10은 수중 3M로 업그레이드 된 방수기능은 물론 산악자전거와 같은 격렬한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기면서도 카메라 파손 걱정 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충격방지 보호기능과 방진 기능도 탑재했다.
또한, XP10은 단순 여름용 방수 카메라에서 탈피,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스키어들을 위해 ‘-10℃ 방한’ 기능까지 탑재한 진정한 4계절 카메라다.
XP10 은 의 4가지 보호기능 뿐 아니라 1200만화소, 광학 5배줌 탑재, 풀 HD 사진촬영 과 HD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면 2.7인치 무반사 LCD 장착, 물 속이나 눈 속에서도 미끄럼 없이 사진 촬영이 가능하도록 제작 된 고무그립 등을 제공하여 사용자의 편의를 최대화 하였다.
현재, 한국 후지필름 홈페이지 내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특히, 8월말까지 카메라 구매 시‘물에 뜨는 스트랩과 SD4GB 메모리카드, 그리고 XP10전용 케이스를 함께 받을 수 있다. 가격은 20만원대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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