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 수요가 증가하면서 캐나다 앨버타 주 목제품 산업 1/4 분기 판매량이 5억3900만달러로 11.7%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지역 소식지는 “이렇듯 산업을 낙관할 수 있는 몇 가지 요인이 있다”고 앨버타 주 목제품 산업(the Alberta Forest Products Industry, AFPI) 대표 브래디 윗테이커(Brady Whittaker)가 말한 것으로 전했다.
이 소식지에 따르면 그는 높은 수요와 가격 증대로 산림 부문이 힘을 받고 있으며 앨버타 주 지역 사회에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했다.
미국의 주택 건축에 대한 수요도 약 총 판매량 1억8400만 달러라고 하는 높은 가격으로 목제품이 팔리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선적량도 15.6% 가량 오르고 선적 비용도 지난해 1/4분기보다 70.5% 뛰어올랐다.
이호영 기자 eesoar@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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