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즈, 시멘트·석고보드 등 총2억원 이상 지원
라파즈 코리아가 한국해비타트와 협약을 맺고 2010년에도 변함없이 ‘사랑의 집짓기’ 운동에 나선다.
라파즈그룹의 한국 현지 법인인 라파즈 한라 시멘트(대표 미셀 푸셔코스)와 한국 라파즈 석고보드(대표 프레드릭 비용)는 6월7일, 서울 수서동 라파즈코리아 서울 사무소에서 관련 협약식을 가졌다.<사진>
협약에 따라 라파즈 코리아는 2010년에도 사랑의 집짓기에 소요되는 시멘트, 석고보드 등 총 2억원 이상의 물량과 인력을 지원한다. 라파즈는 지난 2000년부터 해비타트 행사를 지원해오고 있다.
한국라파즈석고보드는 지난 2000년부터 사랑의 집짓기 등에 후원하는 석고보드 전량을 제공해 왔다. 2009년까지 10년 동안 제공한 석고보드의 양은 약 6만3000장 이상이라고 라파즈는 밝혔다.
라파즈한라시멘트는 지난 2001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사랑의 집짓기에 소요되는 시멘트 전량을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누계는 약 1만톤 이상이다.
미셀 푸셔코스 사장은 “라파즈 코리아는 해비타트와 같은 사회적 책임을 통해 늘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프레드릭 비용 사장도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덧붙였다.
한편 라파즈 코리아는 오는 7월12일부터 16일까지 전국 9개 지역 중 경기 양평 지역을 도맡아 일주일간 2동 8세대의 집을 지을 예정이며, 해비타트 운동에 자사 직원은 물론 임직원 가족, 고객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사랑의 집짓기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나무신문 imwood@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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