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1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WM Class 한티역’을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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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기영 대우증권 사장(가운데), 조용길 WM Class 한티역 센터장(가운데 왼쪽) 등이 개점 기념식에서 기념 테이프를 자르는 모습. <사진제공=대우증권> |
이는 지난해 10월부터 강남지역 영업강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추가 신설한 다섯 번 째 점포다. 롯데백화점과 고소득층 대규모 주거단지 등 핵심상권을 형성하고 있는 분당선 한티역에 위치하며, 강남지역 금융 자산가들에게 차별화된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주식 및 선물옵션, 금융상품 등의 전문 직원을 집중 배치했다.
투자자문사 연계 주식투자 설명회는 물론, 강남지역 특성에 맞춘 세무 및 부동산 관리 등 수준 높은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점포의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조용길 센터장은 "높은 수준의 금융서비스를 원하는 강남지역 금융 자산사들에게 맞춤형 컨설팅과 투자상품을 제공하는 데 역점을 둘 것이다"며 "업계 최고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는 상품을 위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 점포는 신설을 기념해 오는 8월 말까지 신규 개인고객에게 연 2.8%의 우대금리형 RP(환매조건부채권)를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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