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에스우드(대표 박종원)가 최근 유럽산 레드파인 데크재를 신규 출시했다.<사진> 현재 국내에 입고되거나 운송되고 있는 물량은 20컨테이너(40피트)이며, 총 30컨테이너 물량이 들어올 예정이다.
콤보 가공 됐으며, 규격은 15×95/21×120/21×95/27×120/27×140mm. 길이는 12자와 14자 두 종류다.
케이에스는 이밖에도 8자짜리 LVL소활재(다루끼)와 유럽산 미송 및 중국산 향목 루바도 최근 입고했다.
나무신문 imwood@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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