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 GS와 임산물 유통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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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사업소는 GS슈퍼마켓 명일점과 잠실점에 각각 ‘우리 숲에서 자란 우리 먹거리’ 판매대를 개설해 판매에 들어갔다. |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사업소(소장 유종석)는 GS슈퍼마켓 명일점과 잠실점에 각각 ‘우리 숲에서 자란 우리 먹거리’ 판매대를 개설해 국내산 우수임산물 상품을 진열, 판매에 들어갔다고 최근 밝혔다.
6월부터 선보이기 시작한 이번 GS슈퍼마켓 임산물 전문코너에는 고사리, 취나물, 곤드레 등 산채류와 잣, 황율, 대추, 오미자, 복분자, 건칡 등 수실류 및 약재류가 판매되고 있다. 또 삼계탕재료와 황기도 구매하기 쉽게 진열됐다.
특히 GS슈퍼마켓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파우치 소포장 상품은 포장이 세련되고 보관이 용이해 주부들의 구입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산림조합은 “임산물 전문코너는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임산물을 한 데 모아 보다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는 데에 의의가 있으며, 믿을 수 있는 산림조합이 직접 가공, 유통하는 국내산 우수 임산물 상품만으로 꾸며져 GS슈퍼마켓이 추구하고 있는 청정 임·농산물 판매업소라는 긍정적인 면도 함께 부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조합중앙회와 GS리테일은 지난 5월 ‘임산물소비촉진 및 유통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임산물 전문코너 역시 업무협약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향후 GS슈퍼마켓 전 점으로 확대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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