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김포한강신도시 신주거문화…김포시청 앞 ‘한강더로프트’

송기식 기자

도시형 생활주택이 부동산 틈새시장에서 조명 받고 있다. 소자본사업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향후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는 것도 강점으로 꼽힌다. 특히 교육·교통·생활환경 등의 인프라 구축이 갖춰진 곳은 물론 임대수요에 비해 공급물량이 부족한 지역은 일찍부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에 ㈜세아씨앤씨는 “풀옵션 도시형생활주택은 3000만 원대의 소자본으로 투자가 가능하고 매월 50만 원 정도의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어 고려해볼만 하다”고 전했다.

투자를 진행할 시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는 ‘등기’부분을 체크해 볼 것을 조언했다. 개별등기와 수익보장증서 발행이라는 광고만은 믿고 투자를 했지만 실질적으로는 지분등기로 돼있어 피해보는 사례가 적지 않게 발생하기 때문.

또한 건축물대장 및 등기부등본상 구분이 완료된 구분등기가 안된 몇몇 회사들로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세아씨앤씨는 구분등기 완료는 물론 선 시공, 후 분양으로 분양중인 도시형생활주택으로 오는 8월 준공을 앞둔 ‘김포 한강 더 로프트’를 소개했다.

㈜세아씨앤씨는 “김포 한강 더 로프트는 준공과 동시에 임대가 확정돼 8월부터 매월 50만원이 통장으로 지급되는 안정적인 수익형부동산”이라고 말했다.

또, 김포 한강 더 로프트의 경우 김포한강신도시의 장기지구보다 초입에 있어 서울과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경전철확정으로 강남까지의 이동시간은 1시간대로 좁혀질 것으로 전망했다.

김포시청 앞 중심상업지에 위치하고 관공서 밀집 및 경전철(예정)과의 1분 거리의 초역세권인 점도 덧붙였다.

또, ㈜세아씨앤씨는 “수변도시 김포한강과 어우러지는 대한민국 영화산업의 메카 첨단영상문화도시 형성에 따른 3만 여명의 고정적인 인구의 유입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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