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빚은, ‘우리쌀 찜케익’ 5종 출시

김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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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의 삼립식품에서 운영하는 떡 카페 프랜차이즈 ‘빚은’이 우리 쌀과 우리 막걸리로 만든 ‘우리쌀 찜케익’ 5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우리쌀찜케익’ 5종은 블루베리, 초코, 녹차 등의 현대적인 재료와 단호박, 흑당 등 건강 재료에 우리 막걸리가 주 재료로 함께 어우러져 맛과 영양은 물론 선택의 폭도 넓혔다.
 
웰빙 재료를 사용해 건강을 생각한 것은 물론 스팀에 쪄 촉촉하고 부드러워 어린이와 노년층의 영양간식으로도 안성맞춤이다. 특히 쿨팩 위에 제품을 진열 판매해 무더운 여름철에도 시원하게 먹을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1,300원이다.
 
빚은 관계자는 “뜨거운 시루에서 쪄지는 따뜻한 떡을 상상하는 고객들에게 맛과 영양은 물론, 무더운 여름철에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우리쌀찜케익’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찜케익임에도 불구하고 쫄깃한 식감과 달지 않은 담백함은 물론 선택의 폭도 넓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웰빙을 추구하는 많은 고객들에게 여름철 식사대용 및 간식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고유의 전통 떡 문화와 현대적인 모던함이 공존하는 ‘빚은’ 은 어머니의 손맛과 정성을 그대로 전한다는 의미로 전국 10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100% 국내산 쌀을 사용한 기존 설기, 송편, 두텁떡, 경단 등 전통 떡에서부터 아침식사 대용으로 알맞은 영양찰떡과 떡케익, 쌀베이커리, 떡 선물세트, 맞춤떡, 답례/행사떡 등 200여종의 다양한 품목을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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