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추천 APP] (4) 축구 게임 앱

김상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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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드컵 대표팀의 16강 진출을 염원하는 국민들의 열기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수백여 종의 축구 소재 게임이 출시되고 있다. 축구게임에서 미리 월드컵 우승컵을 차지해보자.

Gamevil의 ‘슈퍼사커(Soccer Superstars)’는 간편한 조작과 2D의 캐주얼한 그래픽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 했다. 자신만의 선수를 육성하는 나만의리그, 팀의 감독이 되어 팀을 관리하고 경기를 진행하며 나만의리그 선수와 연동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시즌모드, 뛰어난 능력치로 각각 개성 넘치는 필살슛을 선보이는 4명의 마선수, 이외에도 친선경기, 컵모드, 드라마틱모드 등으로 기존에 경험하지 못했던 축구게임의 다양한 재미를 준다.

EA Games에서 나온 ‘피파 월드컵(FIFA World Cup)’은 남아공 월드컵에 맞춰 새롭게 출시된 게임이다. 이 게임에서는 총 108개 공식 국가 대표 팀을 선택할 수 있고, 10군데의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기장을 선택할 수 있다. 게임모드는 총 6개 이며 빠른 경기(Kick Off) 모드, 피파 월드컵(FIFA World Cup) 모드, 페널티 전용 모드(Penalty Shoot-Out), 국가대표의 주장이 되는 모드(Captain Your Country), 지역 멀티플레이(Local Multiplayer), 튜토리얼 모드(Training Mode)가 있다. 이 게임은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방식의 멀티플레이어 방식의 게임을 지원한다.

X2 Games사의 ‘X2사커2010(X2 soccer2010)’는 이전 2009에서 있던 문제점 대폭 수정한 후속버전으로 다양한 트레이닝 모드와 토너먼트 모드를 즐있다. 이게임에서는 150클럽팀과 10개 국가의 리그를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향상된 리플레이모드가 다양하게 존재해 괜찮은 비주얼를 감사 할 수 있다. 피파 월드컵 앱과 동일하게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방식의 멀티플레이어 방식의 게임을 지원한다. 미화 6.99 달러로 판매중이다.

Gameloft사에서 나온 ‘리얼사커2010(Real Soccer 2010)’는 트레이닝부터 시작해 8개의 리그와 월드컵 포함한 여러 컵대회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면 245개에 이르는 라이센를 받은 프로팀들과 나라들 있다. 월드컵에는 한국은 물론 32개국위 본선 진출팀이 리그와 더불러 토먼트 형식으로 우승자 가리수 있다. 피파 월드컵 앱과 동일하게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방식의 멀티플레이어 방식의 게임을 지원한다. 리얼사커2010는 이달 16일까지 미화 0.99달러 할인 판매한다.

각 게임마다 특징점과 단점들이 있기 때문에 골고루 해보는것이 더욱 즐거운 월드컵 기간을 보낼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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