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중앙은행이 1일물 대출이자율(overnight rate)을 0.5%에서 1.0%로 상향조정했다. 칠레의 이같은 기준금리 인상은 2008년 9월 이후 처음이다.
최근 강한 경기 회복세와 함께 강한 물가상승 압박도 감지돼 금리 인상에 나섰다고 중앙은행은 설명했다.
앞서 중앙은행은 올해 칠레가 4.25%~5.25% 수준의 경제성장률을 보이는 동시에 소비자물가는 3.7%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칠레의 물가상승 목표치는 3%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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