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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7일부터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 중인 연극 <추적> (Sleuth)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높은 감상평을 받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영국의 꽃미남 배우 '주드로'가 연기했던 <추적> 속 이태리계 젊은 청년 마일로 役으로 열연 중인 박정환이 소름 끼치도록 완벽한 연기로 무대를 꽉 채우고 있어 관객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박정환은 그동안 뮤지컬 <어쌔신>, <오디션>, <미친 키스>, <영웅을 기다리며>, <총각네 야채가
게>와 연극 <인디안 썸머>, <와니와 준하>, <도마 안중근>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상당수의 팬클럽까지 보유한 자타공인대학로 최고의 흥행 배우.
연극 <추적>이 2인극이라는 점과 배우들 사이의 호흡 그리고 배우 개개인이 가진 역량과 노력이 어느 작품보다 크게 작용하는 작품임을 감안했을 때 연기파 배우 박정환의 <추적> 출연 소식은 연극 팬들을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했던 것, 이에 박정환은 팬들의 기대에 보답이라도 하듯 무대 위에서 120분 동안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쏟아내며 관객들을 압도!‘역시 박정환’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에 박정환은 "아침에 샤워를 하면서 씻는 느낌이 아니라 입는 느낌이다. 그날 해야 하는 공연의 캐릭터를 입고 나간다는 기분으로 집을 나선다. 씻고 거울을 봤을 때 거울 속의 내가 그날 배역이 되고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느낌" 이라며 관객들의 호평에 대해서는 "매우 감사하다. 배역 자체가 가지고 있는 흡입력 자체가 굉장히 좋기 때문인 것 같다. 오랜만의 정극 작품에 스스로도 많이 기대를 했었던 작품이었고 정극이지만 무겁다는 느낌 보다는 재미도 있고 추리물이기 때문에 깊이도 있어서 관객 분들이 더 즐겁게 보시는 것 같다."고 전했다.
1970년 원작 연극 <추적>과 1972년'마이클케인', '로렌스 올리비에' 주연의 영화 <발자국>으로 리메이크 된 바 있는 이 작품은 35년 만인 지난 2008년 또 한 번‘마이클 케인’과 꽃미남 스타 ‘주드로’가 주연한 영화로 만들어지면서 국내에 본격적으로 알려졌으며, 이번에 오리지널 원작 연극과 영화의 장점을 가미한 연극 <추적>으로 재탄생해 한국 관객들을 만나게 됐다.
한편, 중년 추리소설 작가 앤드류 역에 배우 양재성과 탤런트 전노민이, 마일로 역에 박정환과 탤런트 이승주가 더블 캐스팅되어 환상적인 연기 호흡을 선보이며 순항 중인 미스터리 반전 심리극 <추적>은 오는 20일까지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되며, 17일부터 20일까지 공연에 한해 막공 기념과 월드컵 16강 기원 깜짝 티켓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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