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상장 법인은 기업경영의 정보기술(IT)화 관련 규정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다고 코스닥 협회는 16일 밝혔다.
코스닥협회(회장 김병규)는 12월 결산 코스닥 시장 상장법인의 정관 중 기업경영정보기술(IT)화 관련 규정을 조사한 결과 09년 두 상법 개정으로 기업경영의 IT화를 위한 제도가 도입 되었음이 나왔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전자적 방법의 주주총회 소집공고를 수용한 곳은 770사로 83.0%이고, 주총소집 신문공고와 주총소집 전자공고는 선택적으로 가능하므로 두 가지 모두를 정관에 반영한 회사는 지난해 699사 72.1%에서 올해 762사 80.5%로 증가하였다.
지난해 5월 상법 개정으로 주식회사 사상 처음으로 도입한 전자공고 수용은 573사로 60.5%가 제도를 수용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채택 비율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코스닥 협회는 전망했다 또, 전자주주명부 수용은 16.5%인 156사인 것으로 실시 첫해에는 도입 비율이 높지 않았으나 점차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