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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다양한 매력과 선한 눈빛으로 사랑 받고 있는 배우 서지석이 한식의 세계화 프로젝트 <쿠킹올림픽 고추장>의 매운맛 서포터로 참여한다.
드라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으면서 ‘롱다리 미남’, ‘매력 눈빛남’ 등의 애칭을 얻은 배우 서지석이 최근 한식 세계화 프로젝트 <쿠킹올림픽 고추장>에 합류했다. 서지석은 <쿠킹올림픽 고추장>을 통해 일반인 출연자와 함께 고추장의 다양한 매운맛을 찾아가는 서포터 역할을 맡으며, 국내 최초 고추장 서바이벌의 감초 역할을 할 예정이다.
한식 세계화 프로젝트 <쿠킹올림픽 고추장>은 ‘한식의 세계화!! 대한민국의 매운맛을 새롭게 만들어 보자!!’는 기치를 내걸고, 순수 우리쌀로 만든 고추장을 이용하여 요리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요리 프로그램이다. 매회 팀별 대결을 통해 기존의 고추장의 레시피에서 한발 더 앞서 매운맛의 다양한 요리 레시피를 개발, 매운맛의 새로운 장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재료에 한계를 두지 않는 요리 대결을 통해 고추장을 재료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요리도 배울 수 있다.
<쿠킹올림픽 고추장> 프로그램을 제작지원하는 ‘청정원 순창 우리쌀로 만든 고추장’ 제품의 마케팅 담당은 “달콤한 이미지의 서지석은 요리 자체에 선입견 없이 다가갈 수 있도록 시청자에게 많은 공감을 줄 수 있는 사람”이라며 “한국의 매운맛을 알리는 서포터 서지석과 함께 시청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청정원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쿠킹올림픽 고추장>은 7월 2일 KBS JOY에서 첫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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