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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겨운-지현정, ‘오늘은 연인’ 우리 어디갈까?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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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겨운과 모델 지현정의 커플 화보가 화제다.

정겨운은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진행된 까르띠에 선글라스 화보에서 지현정과 함께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는 7월 오후, 럭셔리한 연인의 모습을 연출했다.

촬영 관계자는 "서로 처음 만나는 어색한 상황 속에서도 큐 사인이 떨어지면 자연스러운 연인의 모습을 보여주는 정겨운의 프로다운 모습에 반했다"며 "좁은 공간에서 과감한 포즈의 요구에도 더 적극적인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줘 고맙다"고 전했다.

정겨운은 짧은 시간동안 사랑하는 연인들의 키스신부터 싸우고 토라진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을 연출해 냈다.

이번 화보에 함께한 까르띠에는 160년의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이뤄진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주얼리 및 워치 뿐 아니라 가방 및 액세서리 분야까지도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모든 남성 및 여성들에게 시대를 막론한 꾸준한 사랑을 얻고 있다.

까르띠에는 2010년 여름을 겨냥하여 그 동안 꾸준히 사랑 받아오던 선글라스 라인에 더욱 다양해진 제품을 더해 야심차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코스모폴리탄 7월호에는 정겨운의 까르띠에 선글라스 화보 외에도 섹시한 자태가 빛나는 이효리의 비키니 사진도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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