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에서 인터넷을 통하여 운영 중인 '서민금융 119 서비스'(s119.fss.or.kr)의 누적 방문자 수가 1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은 21일 "지난 2006년 7월 첫 서비스를 개시한 이후 월평균 1만1천명 정도 기록하던 방문자 수가 지난해 3월 기준으로 월평균 4만4천명으로 늘어났다"며 최근 서비스 이용자 수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서민금융119서비스'는 맞춤대출안내, 신용회복지원제도 안내, 금융회사조회, 불법금융행위 제보 등을 제공한다.
또 무료신용조회, 금융지식 이메일 제공, 사금융애로종합지원, 전화금융사기 관련 서비스를 신규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금감원은 은행과 저축은행, 보험사, 상호금융 등 370여개 금융사 홈페이지에 배너를 달아 서민금융 서비스에 대한 접속경로를 다양화했다.
향후 금감원은 이용자가 본인의 상황에 맞는 지원제도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서민금융지원제도 종합안내 및 서민금융지원흐름도를 게재할 예정이다. 또 소비성향 및 부채관리습관 등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자가잔단 서비스와 금융거래계산기 등의 신규서비스도 확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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