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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 아침드라마 분홍립스틱으로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배우 박은혜가 소외 아동의 간절한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온라인 기부문화 홍보에 나섰다.
중국에서 지진 피해 아동을 위한 성금을 모금하는 등 소외된 아동을 위해 꾸준한 자선활동을 펼쳐온 바 있는 박은혜가 참여하는 나눔 캠페인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이사장 송 자)에서 진행하는 소(小)원(ONE)램프 캠페인.
박은혜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소외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박은혜는 캠페인 홍보를 위한 촬영을 하면서 “모든 아이들이 소원램프로 간절한 소원을 이루고 행복해졌으면 좋겠고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연신 밝은 미소를 지었다.
소원램프는 작지만 간절한 소외 아동․청소년의 한 가지 꿈을 현실로 이루어주기 위해 진행되는 온라인 모금 캠페인으로, 매월 아동‧청소년 사회복지시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수혜 아동‧청소년의 소원을 네티즌들과 함께 이루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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