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상상애드컴 온라인 광고계 화려한 복귀

김은혜 기자

(주)상상애드컴이 (대표이사: 유창민) 2년 만에 온라인 광고계에 복귀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웹 2.0시대 속에서 온라인 광고의 중요성은 이제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다. 온라인 광고의 중요성이 인식되면서 현재 온라인 광고시장은 과열 경쟁 속에 있다. 치열한 경쟁속에서도 상상애드컴의 전문가들은 창조적이고 차별화된 마케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비용대비 최고의 효과를 발생시켜 효율적인 온라인 광고 마케팅을 제공하고 있다.

상상애드컴의 유창민 대표는 2004년 처음 상상애드컴을 설립하여 금융상품에 관한 온라인광고 국내 일인자로 최고의 ROI를 자랑한 저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2008년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라는 병 진단을 받고 치료를 위해 잠정 휴업에 들어갔다.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는 혈액 공급을 받지 못해 대퇴골두의 뼈가 죽는 질환으로 원인이 아직 밝혀지지 않은 희귀병이다. 록가수 김경호씨와 프로야구 김재현 선수가 같은 질병을 진단받은 적이 있다.

온라인 광고계에 돌아온 유창민 대표는 소감을 묻는 질문에 “투병의 고통을 이겨내고 다시 도전하는 이유는 현재 금융 상품을 비롯한 대다수의 온라인 광고가 불필요한 과열경쟁으로 고비용 저효율의 광고가 집행되고 있는 점이 너무 아쉬웠기 때문이다. 다시 한번 열정을 되살려 온라인 광고계의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돌아왔다.” 고 말하며 각오를 다짐했다.

그는 (주)상상애드컴을 온라인광고 대행사에서 한걸음 나아가 ‘뉴 미디어 마케팅 리더’로 발전시킨다는 목표를 가지고 이미 고급인력을 다수 확보했다.

유 대표는 광고를 위해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ROI를 극대화하는 방법을 모색하여 과열 경쟁 속에서 불필요하게 지불되는 광고 비용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바꾸겠다는 목표하에 다양한 매체와 새로운 키워드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소비자와 브랜드가 온라인 영역을 통해 밀접하게 만나는 시대에 살고 있는 만큼 (주)상상애드컴은 변화하는 시장을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하며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여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뉴 미디어 마케팅 리더’로 성장할 (주)상상애드컴의 활발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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