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적이고 적재 및 이동 편리성 어필
인천 팀버마스타(대표 김정균)가 최근 출시한 정원용 무방부 삼목 피크닉테이블이 순조로운 판매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중순께 출시된 이 제품은 50세트가 한 번에 팔리는 등 한달도 안 돼 총 300여 세트가 팔려나갔다고 팀버마스타는 최근 밝혔다.
이와 같은 이 제품의 인기비결은 친환경성과 적재 및 이동, 조립 및 해체의 편리성 등으로 분석되고 있다. 삼목은 치수안정성이 뛰어나고 햇볕에 의한 변색에 강하면서도 피톤치드 방출이 풍부한 것이 특징.
팀버마스타는 이러한 삼목의 특성을 십분 활용해 무방부 상태에서 친환경 도료로 마감했다. 삼목 테이블은 또 시중에 많이 유통되고 있는 기존 SPF 제품보다 가볍다는 것도 강점이다.
아울러 이 제품은 한 개 단위로 박스 포장돼 있어 이동 및 적재가 간편한 게 시장에서 크게 어필되고 있다. 포장된 상태의 제품 높이는 어른 손 한뼘이 채 안 되는 것.<사진 원 안> 때문에 운송시는 물론 창고 적재시에도 큰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다. 박스에 포함된 조립 공구를 이용해 조립이나 해체하는 데 드는 시간도 15분 이내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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