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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영화감독에 이어 뮤지션으로 변신한 구혜선(27)의 자작곡 '갈색머리'가 현재 음악포털 케이뮤직, 엠넷, 멜론, 벅스에서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진입 중이다.
소설책 발간, 그림 전시회, 소품집발표, 단편영화로 대중들에게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배우 구혜선(27)은 지난 8일 KBS2TV '승승장구'에 출현해 이 곡을 선공개했고 16일 오전, '갈색머리'의 전곡을 발표했다.
구혜선이 직접 작사 작곡한 '갈색머리'는 구혜선의 소품집 '숨'의 음악감독이었던 피아니스트 최인영(30)이 보사노바 풍으로 새롭게 편곡하였다.
또한, 단순하지만 개성있는 멜로디와 구혜선의 맑고 고운 목소리가 어우러져 음악전문사이트 케이뮤직(www.kmusic.co.kr)에서는 누리꾼들에게 "경쾌한 리듬이 듣기좋다" “구혜선의 음색이 상큼하다"등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구혜선이 처음 감독이라는 이름을 달고 만든 영화 '요술'은 오는 24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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