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착한 상품 브랜드 ‘한뼘’, 도네이션 방송 통해 국내 빈곤 아동 지원

김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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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의 사회적 기업 행복한나눔(대표 박미선)과 GS샵(대표 허태수)이 공동기획한 착한 상품 브랜드 ‘한뼘(HANBBYUM)’이 도네이션 방송을 통해 국내 빈곤 아동 지원에 나선다.
 
‘한뼘’은 행복한나눔과 GS샵이 자투리 원단을 기부한 기업들과 개인, 고태용 디자이너 등 다양한 단체와 개인의 후원으로 5월초 런칭한 착한 상품 브랜드로, GS샵(www.gsshop.com)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GS샵은 또 다른 나눔의 실천으로 ‘GS샵 방송’의 방송시간을 기부하는 도네이션 방송(삭제) ‘따뜻한 세상 만들기’ 를 25일 오후 3시 10분부터 40분까지 30분간 진행하며, 이 방송을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전액 국내빈곤아동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이날 방송에는 쇼핑호스트와 함께 방송인 문천식씨가 출연하여 웃음 뿐 아니라 감동도 기부하게 되며, 한뼘 티셔츠 단품 남,녀 각 2종의 제품을 각각 20,000원에, 남녀 세트 제품을 38,000원(정가 40,000원)에 판매한다.

한뼘의 작은 나눔이 세상을 바꾸는 변화의 시작이 되기를 희망하는 착한상품 브랜드 한뼘은 런칭 이후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알리고, 소중한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왔다.

각계 각층의 유명인사를 비롯해 일반인 100여명의 한뼘 후원자들이 자신의 사진과 응원메세지를 전하여 한뼘을 응원하는‘100인의 한뼘’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행복한나눔 대표 박미선을 포함하여 노홍철, 2PM 우영, 컬투 등이 참여하였고 7월 25일까지 일반인의 참여를 받아 100인의 한뼘이 모아지면, 국내빈곤아동들의 문화정서지원을 위한 8월 무지개캠프에 메시지가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월드컵 16강 진출을 기념하여 6월 25일까지 GS SHOP온라인에서 한뼘커플티셔츠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올더레즈 티셔츠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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