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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과 CJ가 24일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리모델링을 위한 협약을 했다.
토월극장은 리모델링을 통해 기존의 675석에서 1030여석 규모의 중대형 공연장으로 확장된다. 문화 소외계층을 초청하는 특별석도 마련한다. 여기에 CJ가 150억원을 후원하고 예술의전당은 토월극장에 ‘CJ 시어터’(가칭)라는 이름을 20년간 부여한다.
토월극장은 1993년 2월에 개장해 17년간 사용됐다. 2011년 하반기부터 2012년 하반기까지 18개월 정도 공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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