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KOTRA)가 24일부터 이틀 동안 캐나다 토론토에서 '한국 정보통신기술 박람회(Korea ICT Roadshow Canada 2010)'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LED, 3D, 터치패널, 광통신 분야의 국내 중소 IT기업 40개사가 참가해 디스플레이, 로봇 뿐만 아니라 IT 융합 트렌드를 반영한 절전형 그린(Green) IT, 차량IT, 3D 분야 등을 전시한다.
현지에서는 세계 최대 IT 유통사인 잉그램마이크로(Ingram Micro)를 비롯해 슈퍼컴(Supercom), 샘택(Samtack) 등 글로벌 IT 유통기업 및 바이어 300여 개사가 전시 상담회, 전략 세미나 등에 참여한다.
코트라는 이번 행사를 통해 총 600건의 상담이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2억 달러 이상의 수출 효과를 예상했다.
곽동운 코트라 해외마케팅본부장은 "글로벌 IT 유통기업과의 파트너링 구축이야말로 북미 시장 진출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올해는 세계적인 IT 유통기업 외에도 정부 조달 전문기업과 온라인 유통업체도 참여해 온-오프라인 채널을 다양하게 발굴 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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