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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가장 경이로운 SF 판타지 스릴러 <스플라이스>(수입: ㈜미로비젼/배급: ㈜화천공사)가 7월 1일 개봉을 앞두고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이미 수주 전부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화제작들을 모두 제치고 개봉예정영화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하며 기대감을 증명하고 있다.
<스플라이스>는 SF의 귀재 <큐브>의 빈센조 나탈리 감독과 <판의 미로><헬보이> 길예르모 델토로가 준비한 10년의 극비 프로젝트로 천재적인 상상력의 두 감독이 만나 최고의 기대를 모았다. 이미 먼저 개봉한 미국에서 언론과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고 국내에서도 역시 개봉을 확정한 이후 영화와 관련된 영상과 이미지들이 공개될 때마다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오늘(25일) 현재, 포털사이트에서 개봉예정영화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하며 기대감을 증명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이클립스>나 <고사2><파괴된 사나이><이끼> 등 한국영화 기대작들을 모두 제치고 정상을 차지한 것이라 더욱 괄목할만하다.
<스플라이스>에 대한 이러한 폭발적인 반응은 인간이 생명체를 창조한다는 독특한 설정과 이를 통해 탄생한 이제껏 본 적 없는 아름답고 매혹적인 신 생명체 ‘드렌’이라는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이 반영된 것.
베일에 싸여있던 신 생명체 ‘드렌’은 예고편이 공개된 후에는 ‘제2의 아바타’라는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또한 시사를 통해 영화가 공개된 이후 “이제껏 공개된 어떤 영화보다 독창적이고 독특하며 독보적인 영화”라는 평을 얻고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러한 기대감은 다음 주 흥행 성적으로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스플라이스>는 인간의 DNA와 조류, 양서류, 파충류, 갑각류 등 다양한 유전자를 결합하는 금기의 실험으로 탄생한 신 생명체가 각 종(種)의 능력을 발휘하며 변이를 거듭하고 급기야 감정까지 느끼게 되면서 극한의 상황으로 치달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SF 판타지 스릴러.
네티즌들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2010년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한 <스플라이스>는 놀라운 상상력과 탄탄한 스토리, 몽환적인 영상미로 2010년 가장 경이로운 SF 판타지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했다. 7월 1일 전국 200여개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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