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승>에 이어 3D 미스터리 멜로 <나탈리>[제작: ㈜상상엔터테인먼트 | 투자: ㈜유니버셜투자 | 배급: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 감독: 주경중]의 메가폰을 잡은 주경중 감독이 한국 3D 영화 제작의 선두주자로 인정받아 지난 23일(수), 제 15회 신지식인 인증 및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의 대표 신지식인 대상을 수상했다.
세상과 담을 쌓은 조각가 준혁, 미술 평론가 민우, 현대무용 전공생 미란 등 시공을 초월한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비밀을 담은 미스터리 멜로 <나탈리>. 오는 8월 <나탈리>의 개봉을 앞둔 가운데, <동승>에 이어 이번 영화의 연출을 맡은 주경중 감독이 (사)한국신지식인협회로부터 신지식인 대상으로 선정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신지식인’이란 다양한 정보를 습득, 적용하고 새로운 발상으로 지식을 창조, 활용하여 일하는 방법을 혁신함으로써 가치를 창출하고, 그 전 과정을 정보화하여 사회적으로 공유하는 사람을 뜻하는 것으로, 주경중 감독이 <나탈리>를 통해 한국 최초의 3D 영화를 제작한 공을 인정 받아 신지식인 대상을 수상한 것.
베를린 영화제, 몬트리올 국제 영화제, 카이로, 상파울로 등 32개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어 그 작품성과 연출력을 인정받은 주경중 감독은 최근 국내 영화 시장에 3D 촬영 기법을 도입해 국내 영화 산업에 기술력의 혁신적 변화를 가져왔으며, 악사 ‘우륵’의 삶을 그린 3D 글로벌 프로젝트 <현의 노래>를 통해 세계적인 프로듀서 이세키 사토루와 손을 잡음으로써 <나탈리>와 <현의 노래>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도모하고 있다. 이처럼 신지식으로 공인 받으며 그 기술력과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는 주경중 감독은 <나탈리>를 통해 진보된 3D 기술과 그로 인한 실감나는 입체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그에 얽힌 비밀을 3D로 담아낼 <나탈리>를 통해 관객들은 한국 영화의 발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엇갈린 사랑에 감춰진 비밀을 3D로 담은 미스터리 멜로 <나탈리>는 후반 작업을 거쳐 2010년 8월,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사진=영화 '현의 노래' 스틸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