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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이 개막 셋째날인 27일 오후 서울 압구정 CGV에서 단편영화를 사랑한 배우들2 영화 '식스틴', '날강도', '몰디브환상특급'이 상영된 뒤 관객과의 대화시간을 마련됐다.
이날 영화 '날강도' 감독 겸 출연배우 류현경이 참석해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한편 '장르의 상상력展'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영화제는 통렬한 전복, 마술적 성찰, 발랄한 젊음으로 무장한 새로운 영화들을 선보일 전망이다. 미쟝센 단편 영화제는 오는 24일부터 7월 1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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