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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과 최다니엘, 옥주현이 뮤지컬의 세계를 다룬 드라마 '더 뮤지컬'의 주인공에 캐스팅됐다.
28일 드라마 제작사 측은 구혜선, 최다니엘, 옥주현이 나란히 '더 뮤지컬'의 주인공에 낙점돼 뮤지컬 본고장인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현재 `더 뮤지컬`의 편성을 놓고 지상파 방송사들과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옥주현은 이 드라마에 구혜선, 최다니엘과 함께 주연의 한 축을 맡았다. 옥주현은 지난 2007년 OCN의 TV무비 `직장연애사`에 출연한 적은 있지만 당시는 케이블채널이었다.
옥주현이 이 드라마에서 맡은 역할은 자존심 강한 뮤지컬계의 디바 배강희다. 옥주현은 이 역할을 맡아 가수, 뮤지컬 배우로서 보여준 파워풀한 노래 실력은 물론 열정적인 연기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 구혜선은 뮤지컬배우를 꿈꾸는 의대생 고은비, 최다니엘은 고은비, 배강희와 러브라인을 형성하는 천재 작곡가 홍재이 역을 각각 맡는다.
`더 뮤지컬`은 영화 `실미도`, `공공의 적2`의 시나리오를 집필한 김희재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7월 중 촬영을 시작, 올 하반기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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