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탑의 솔로곡 ’Turn It up’는 실시간차트 1위에 이어 주간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2AM 슬옹과 함께 한 아이유의 ‘잔소리‘는 2위로 내려앉았으나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올 해 상반기 가요계는 듀엣곡이나 피처링 곡들이 히트곡으로 떠오르면서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 일으켰다. 그 열풍은 지금까지 이어져 금주 주간차트에서도 발군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2위 아이유의 ‘잔소리’를 시작으로 케이윌과 조화를 이룬 나비의 발라드곡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가 3위, 언터쳐블의 ‘회전목마’가 14계단 상승해 5위, 조PD, 브아걸 나르샤, 제아의 ‘랄라랜드’가 6위에 자리했다.
또 멜로우가 피처링한 MC 몽의 ‘죽을 만큼 아파서’가 7위로 핫샷 데뷔했고, 2PM 전 멤버 재범이 피처링한 ‘낫싱 온 유(Nothin’ On You)’는 8위에 올랐다.
신진 아이돌그룹 씨스타와 대국남아가 ‘푸시푸시(Push Push)’와 ‘비틀비틀’을 각각 4위와 9위에 올리며 약진했다.
애프터스쿨 유닛 오렌지캬라멜 ‘마법소녀’는 29계단 뛰어올라 10위권 안에 들어왔다.
몽키3 컨텐츠팀 이정규 팀장은 “2연패 아이유를 밀어내고 탑이 새롭게 1위에 오르며 차트에 변화가 있었다”며 “7월 초 빅뱅 태양, 백지영, 손담비 등 대형 가수들의 컴백이 차트에 큰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밖에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 OST 환희의 ‘바람이 되어서라도’가 14위,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 메인 타이틀곡 소녀시대 서현의 ‘아파도 괜찮아요’, SBS 드라마 ‘자이언트’ OST 김범수의 ‘러빙유’ 등 OST곡들이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