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의 운명을 바꾼 71명 학도병들의 감동 실화, 차승원, 권상우, 최승현(T.O.P), 김승우의 화려한 캐스팅, 113억이라는 엄청난 제작비와 화려한 연출력으로 헐리우드 입성을 앞둔 이재한 감독이 탄생시킨 2010년 최고의 기대작 <포화속으로>의 최승현(T.O.P)이 공식 블로그를 통해 관객들에게 감사의 글을 남겼다.
2010년 개봉 한국 영화 중 최단기간 100만 명의 관객을 동원, 뜨거웠던 월드컵의 열기 속에서도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킨 <포화속으로>의 최승현이 공식 블로그를 통해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여준 관객들에게 감사의 글을 남겼다.
28일 <포화속으로> 블로그(http://blog.naver.com/remember_71) from_최승현(T.O.P)이라는 채널을 통해 ‘안녕하세요. 빅뱅 T.O.P 최승현입니다.’로 시작되는 장문의 감사의 글을 올린 것이다. 그가 남긴 글에서는 혹독한 날씨 속에서 오랜 기간 동안 촬영하며 겪었던 배우로서의 고민과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쏟아지는 찬사와 평가들에 대한 고마움이 묻어났다. 또한 영화를 선택함에 있어 가장 큰 의미를 두었던 나이 어린 관객들이 꼭 알았으면 하는 우리 역사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알려진 것에 대한 기쁨을 표하기도 했다. 최승현(T.O.P) 특유의 어른스럽고 진중한 말투가 그대로 느껴지는 글이 올라오자 마자 블로그에는 엄청난 속도로 덧글이 달리며 관객과 팬들 사이에서 다시 한 번 <포화속으로>가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1950년 8월, 한국전쟁의 운명이 걸린 낙동강 지지선을 지키기 위한 남과 북의 처절한 전쟁 한복판에서 교복을 입고 포화 속으로 뛰어든 학도병 71명의 슬프고도 위대한 전투를 그린 전쟁감동실화 <포화속으로>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