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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전쟁의 운명을 바꾼 71명 학도병들의 감동 실화, 차승원, 권상우, 최승현(T.O.P), 김승우의 화려한 캐스팅, 113억이라는 엄청난 제작비와 화려한 연출력으로 헐리우드 입성을 앞둔 이재한 감독이 탄생시킨 2010년 최고의 기대작 <포화속으로>가 200만 관객 동원을 눈 앞에 두고 있다.
2010년 개봉 한국 영화 중 최단기간 100만 명의 관객을 동원, 뜨거웠던 월드컵의 열기 속에서도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킨 <포화속으로>가 다시 한번 관객들의 열정적인 지지를 입증했다. 개봉 13일째인 어제까지 전국 199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 오늘 중으로 2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는 것이다.
<포화속으로>가 200만 관객을 동원하면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5번째로 200만 관객 동원작이 된다. 개봉 14일만에 200만 관객 동원 돌파를 앞두고 있는 <포화속으로>의 흥행 성적은 많은 학교들의 시험이 끝나는 이번 주부터 더욱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많은 관객들이 몰려들 극장가에서 <포화속으로>는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의 공세 속에서도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켜나갈 것이다.
1950년 8월, 한국전쟁의 운명이 걸린 낙동강 지지선을 지키기 위한 남과 북의 처절한 전쟁 한복판에서 교복을 입고 포화 속으로 뛰어든 학도병 71명의 슬프고도 위대한 전투를 그린 전쟁감동실화 <포화속으로>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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