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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전쟁의 운명을 바꾼 71명 학도병들의 감동 실화, 차승원, 권상우, 최승현(T.O,P), 김승우의 화려한 캐스팅, 113억이라는 엄청난 제작비와 화려한 연출력으로 헐리우드 입성을 앞둔 이재한 감독이 탄생시킨 2010년 최고의 기대작 <포화속으로>가 200만 관객 돌파에 이어 개봉 3주차 주말, 개봉 한국 영화 중 박스오피스 1위,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강력한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
2010년 개봉 한국 영화 중 최단기간 100만 관객 동원, 월드컵 열기 속에서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키며 29일 200만 관객을 돌파한 <포화속으로>가 개봉 3주차를 맞이해 다시 한번 괴력을 과시하고 있다. 전국 450여 개 스크린에서 상영중인 <포화속으로>가 지난 3일 전국 16만 1천 명의 관객을 동원(배급사 집계 기준) 개봉 한국 영화 중 박스오피스 1위, 한국 영화 중 예매율 1위(영화진흥위원회, 7월 3일 저녁 10시 기준)로 올라서며 전국 관객 231만명을 동원하며 강력한 흥행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대학가 여름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성수기에 접어든 이번 주말 극장가에는 국, 내외 신작들이 대거 개봉한 상황. 그럼에도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기반으로 개봉 3주차에 접어든 <포화속으로>의 흥행 열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포화속으로>는 개봉 이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고수, 3주 연속 한국 영화 최강자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또한 이 같은 높은 예매율은 월드컵과 시험으로 <포화속으로>를 보지 못했던 젊은 관객층뿐 아니라, 방학을 맞이해 극장을 찾은 가족관객들이 한국전쟁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포화속으로>를 선택한 결과로 보인다.
또한 첫 스크린 주연작인 <포화속으로>에서 거대한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17살 학도병 오장범으로 변신해 놀라운 연기력을 선보인 최승현(T.O.P)에게 쏟아지는 관객과 평단의 호평 또한 <포화속으로>의 흥행을 견인하고 있는 요소. 이러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최승현(T.O.P)과 학도병 풍천 역의 김윤성과 똘똘이 재선 역의 김동범은 토, 일 이틀 동안 서울과 경기 지역 일대를 돌며 관객들과 직접 만나고 있다. 지난 주에도 지방을 돌며 매진행렬을 주도, <포화속으로>에 보내는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을 직접 느끼고 감격한 ‘완판남’ 최승현(T.O.P)은 다른 모든 일정을 제치고 이번 주말에도 무대인사를 자청해 관객들을 만나며 매진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최승현(T.O.P)을 필두로 한 학도병들의 무대인사로 주말 관객몰이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는 <포화속으로>는 높은 예매율을 바탕으로300만 고지를 향해 빠른 속도로 순항 중이다. 중고등학교 방학이 시작되는 다음 주에는 <포화속으로>의 흥행 곡선 역시 상승세를 탈 전망.
1950년 8월, 한국전쟁의 운명이 걸린 낙동강 지지선을 지키기 위한 남과 북의 처절한 전쟁 한복판에서 교복을 입고 포화 속으로 뛰어든 학도병 71명의 슬프고도 위대한 전투를 그린 전쟁감동실화 <포화속으로>는 6월 16일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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