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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될 KBS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 9회에서 성인이 된 탁구(윤시윤 분)와 유경(유진 분)은 뜻밖의 재회를 한다. 탁구와 유경은 서로를 알아보지 못한 채 헤어진다.
유경은 자림(최윤영 분)으로부터 창립기념파티에 초대를 받고 탁구를 만나기 위해 파티장으로 간다. 그곳에서 유경은 마준(주원 분)을 만나 탁구가 거성가에서 쫓겨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제빵왕 김탁구’는 남녀노소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안방극장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제빵왕 김탁구’는 전국 기준 34.6%, 서울수도권 기준 34.8%로 주간 시청률(TNmS미디어) 1위를 기록했다.
12년의 세월을 건너뛴 탁구와 유경이 어떻게 만날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고조됐다. 탁구와 유경의 재회는 7일 ‘제빵왕 김탁구’ 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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