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기업인 플랜티넷(075130)이 전자잡지 어플리케이션 '모아진 리더'를 개발, 출시했다.
모아진 리더를 통해 구독을 희망하는 국내 각 주간지 및 월간지 등을 유·무료로 구매해 열람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 5일 회사 관계자는 "현재 모아진 리더를 통해 일부 잡지가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며 "향후 국내 200여종의 주간지 및 월간지가 지속적으로 등록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패드의 국내 출시에 맞춰 태블릿PC용 전자잡지 서비스의 준비와 함께 안드로이드용 모아진 리더의 개발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외에서는 아이폰에서 아이패드로 구매 열기가 이어지면서 잡지 콘텐츠가 이미 크게 주목 받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전자잡지 포털인 '지니오(Zinio.com)'는 세계적인 전자잡지 퍼블리셔로 자리잡았다. 일본도 아이패드가 도입되면서 소프트뱅크에서 선보인 '뷰엔(ViewN)'이라는 월정액 잡지열람 서비스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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