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는 PEFC (Programme for the Endorsement of Forest Certification schemes)를 ‘지속가능한 목재 공급’ 차원에서 받아들였다.
이같은 결정은 독일목재조달평가위원회(TPAC) 목재 인증 체제의 긍정적인 평가에 따른 것.
"TPAC에 의한 PEFC의 인증은 아마도 이제것 취해진 어떤 산림인증 조사 가운데서도 가장 완전한 것 가운데 하나일 것”이라고 PEFC 벤 군네버그(Ben Gunneberg)는 지적했다.
PEFC 국제적 평가 뿐만 아니라 TPAC는 별도로 여섯 개의 PEFC의 지지를 얻은 핀란드, 스웨덴, 독일, 벨기에, 오스트리아 그리고 말레이시아 국제 산림 인증 체계를 평가하고 있다.
군네버그는 “PEFC는 말레이시아 목재 인증 체제에 대한 비난이 일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그러나 그러한 주장이 완전히 조사되고 정당성을 입증하거나 그렇지 않거나 일단락되기까지는 TPAC가 긍정적으로 평가한 어떤 인증 시스템도 지연시키지 말 것”을 독일 정부에 주문했다.
이호영 기자 eesoar@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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