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목이 총수출물량의 38% 차지해
2008년도 글로벌 경제 위기를 겪고 난 후 가나 목재업계는 좋거나 나쁜 상황을 오가고 있다.
ITTO(International Tropical Timber Organisation)에 따르면 가나는 올 1/4분기에 11만8000㎥의 계약을 허가 완료했거나 인가 중이다.
그러나 조사 기간에서는 어떤 가구 수출 건도 포함돼 있지 않다.
지난해 초 9개월 동안의 수출은 32만660㎥까지 떨어졌고 2008년 같은 기간 수익에 비해 32%까지 하락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다소 하락한 벌채 원목과 베니어 단판을 제외하고서는 가나의 모든 주요 목제품에서 산업 전체 크기가 성장했다.
수출에서 증가율을 보면 합판(51%), 베니어(86%), 원목 등(31%), 가공 목재(160%) 등은 지난해 4/4분기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벌채 원목은 올 총 수출 물량의 38%를 차지하면서 현재 수출을 선도하는 주요 수출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목재는 금, 코코아, 관광에 이어 가나의 4번째 주요 외국 수출품. 한해 무역량이 4억달러로 추정된다.
이호영 기자 eesoar@imwood.co.kr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