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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대표 전용준)가 올림푸스한국과의 두 번째 콜래보레이션으로 2010 「펜(PEN)」 전용 카메라 가방을 출시한다.
「펜(PEN)」은 작고 슬림한 바디에 최상의 휴대성을 갖추면서도 DSLR급의 화질을 낼 수 있고, 기존의 타사 렌즈까지 호환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컴팩트 카메라와 DSLR 사이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며 혁신적인 제품으로 호평을 받아왔다.
이번에 출시된 루이까또즈 ‘2010 「펜(PEN)」 전용 카메라 가방’은 올림푸스 「펜(PEN)」의 ‘Stylish, Easy&Simple, Light’ 컨셉트에 맞춘 간결함과 스타일리시함이 부각되었다. 루이까또즈의 클래식 로고 패턴이 입혀진 깔끔한 외관에 소가죽으로 마감한 테두리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스크래치에 강한 PVC 소재라 외부 손상이 적고, 심플한 자석 여닫이 방식으로 돼 있어 이동 중에도 소지품을 넣고 빼는 것이 용이하다. 가격은 19만 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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