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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대표 이호림)는 8일 오비맥주 본사 12층에서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삼정KPMG컨설팅(대표 김영효)을 '전사 업무 혁신 프로젝트' 추진 사업자로 선정하고 업무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오비맥주는 이번 ‘전사 업무 혁신 프로젝트’를 통해 각 부서의 중복된 업무를 통합하고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극대화는 물론 경영진이 보다 효과적이고 전략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번 프로젝트의 특징은 기업의 회계처리와 재무제표에 대한 국제적 통일성을 높이기 위한 IFRS 자문, 비 재무영역의 프로세스 혁신 등을 비롯해 SAP 버전 업그레이드 등 원가, 인사 등을 포함하는 지원업무와 품질관리, 생산관리, 영업관리 등 사내 전 업무 영역에 걸쳐 글로벌 표준을 적용하여 수행하게 된다.
오비맥주 이호림 대표는 "오비맥주는 21세기 글로벌 경영환경에 발맞춰 카스의 성장 모멘텀을 더욱 강화하고 소통하는 기업 문화를 지향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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