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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전쟁의 운명을 바꾼 71명 학도병들의 감동 실화, 차승원, 권상우, 최승현(T.O.P), 김승우의 화려한 캐스팅, 113억이라는 엄청난 제작비와 화려한 연출력으로 헐리우드 입성을 앞둔 이재한 감독이 탄생시킨 2010년 최고의 기대작 <포화속으로>가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으로 꾸준히 평점이 상승하고 있다.
북미 14개 주요 도시 개봉으로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높이며 전국 300만 관객의 마음을 사로 잡은 <포화속으로>가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꾸준히 평점이 상승하고 있어 화제다. <포화속으로>는 현재 온라인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평점 8.06점(7/13 기준), 온라인 영화 사이트 맥스무비에서 8.10(7/13 기준)을 기록하고 있는 것.
<포화속으로>는 영화가 일반에 공개되기도 전에 네티즌들의 악의적인 평가에 의해 2점 대에 가까운 평점을 받았으나 영화가 공개된 후 300만 명 이상 관객들의 선택을 받으며 진정한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온라인 영화 사이트 맥스무비의 경우 평소 영화를 즐겨보는 매니아층의 참여가 두드러지는 사이트이기에 맥스무비에서의 평점 상승은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진정한 평가로 해석할 수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전쟁 영화의 스펙터클함과 민족 상잔의 아픔, 두 가지를 잘 배합해 놓은 영화’(하트네온사인) ‘이 영화를 통해 많은걸 느꼈어요~’(난내가좋아), ‘제 생애 최고의 영화! 전쟁을 다시 돌이켜봤습니다.’(마리와코코), ‘전쟁의 아픔을, 그들의 희생을 현재의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는 감동 깊은 영화’(pink2000n) 등의 리뷰를 남기며 실화가 주는 충격과 감동, 배우들을 통해 몰입하게 만드는 학도병들의 두려움과 슬픔에 큰 박수를 보내고 있다. <포화속으로>는 300만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으로 꾸준히 평점이 오르고 있는 가운데 7월, 극장가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켜나가고 있다.
1950년 8월, 한국전쟁의 운명이 걸린 낙동강 지지선을 지키기 위한 남과 북의 처절한 전쟁 한복판에서 교복을 입고 포화 속으로 뛰어든 학도병 71명의 슬프고도 위대한 전투를 그린 전쟁감동실화 <포화속으로>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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