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트로의 에너지절약을 위해 다방면적으로 노력을 펼친다.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전사적인 에너지 절감을 위한 인프라구축, 에너지 절감 교육 및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를 통해 올 상반기 겨울 한파에 지난해 대비 8142Mwh(6억원)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서울역, 종로3가역, 잠실역 및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등의 역사 대합실과 리모델링 화장실에 전국 지하철 운영기관 중 최초로 고효율, 친환경 LED조명을 설치했고 교육문화센터 각층에는 인체감지센서를 설치해 무심코 새나가는 에너지까지 절약하고 있으며 본사 등 각 건물에 절수기도 설치했다.
또 각 사무실마다 에너지 지킴이를 지정하여 중식시간에 모니터 및 실내등 인제 소등, 냉난방 온도 지침 준수 등을 실천해나가고 있다.
다양한 대 시민 홍보활동으로 잠실역 외 11개 역사에 홍보현수막을 부착하는 동시에 홍보용 동영상 공익광고를 열차 및 역사에 지속적으로 표출하고 있다.
21일에는 김근수 서울매트로 기술본부장 외 31명이 교대역(3호선)과 시청역(1호선)에서 지하철 이용시민고객들을 대상으로 “전기에너지 절약 홍보용부채” 약 6,000개를 배부, 대 시민 에너지 절약 홍보활동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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