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폐식 수상무대인 여의도 '플로팅 스테이지'가 시민들에게 제공된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개폐식 수상무대로는 세계 최초로 조성된 '플로팅 스테이지'를 '열린무대'로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플로팅스테이지는 지난해 9월 개장 이래 국내외 유명 뮤지션의 공연뿐 아니라 뮤지컬, 오페라 등의 무대로 주로 사용돼 왔으며 주말에는 시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아늑한 카페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플로팅스테이지는 최소 2200여명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공연장으로 무대, 조명, 음향, 멀티미디어 설비가 구비돼 있어 연극과 무용, 뮤지컬 등 모든 장르의 공연이 가능하다.
또한 워크숍·포럼 등 교육적 행사와 다양한 이벤트 운영도 가능해 개인이나 단체·기업 등 시민 누구나 플로팅스테이지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플로팅스테이지 대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02-586-0622) 또는 홈페이지(www.floating-stag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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